눈의 흰자위에도 오타모반이 생길 수 있다. 한 보고에서는 전체
오타모반 환자 중 17%는 공막에도 모반이 있었다.

공막의 오타모반은 현재까지 치료가 어려웠으나 최근에 치료법들이 시도되고 있다.

레이저 치료는 2004년 하바드대 의대에서 동물실험이 발표되었고 적절한 방식으로 치료하면 안전하게 레이저치료가 가능하다는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2005년 서울대병원 안과에서 발표된 오타모반 공막성형술은 흰색 생체 염색약이나 제작된 흰 막으로 공막의 모반을 덮어버리는
방식이다.